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장철민·허태정 예비후보의 결선투표가 확정되면서 두 캠프의 득표 전략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다.5일 민주당에 따르면 장·허 후보는 11일부터 사흘간 당원과 여론의 선택을 놓고 결전을 치른다. 권리당원 50%·안심번호선거인단(여론조사
반득표까지 목표로 삼았었다. 1차 경선결과에 다소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지지층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삼는 모양새다.그는 인지도를 기반으로 공세적 선거운동을 지양하는 대신 빼앗긴 시정을 되찾기 위해선 기초와 광역행정 경험이 풍부한 자신이 후보가 되는 것이 '순리'이자 '정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다만 여전히 대세론이 유효하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대